【K리그】 7월 6일 수원삼성블루윙즈 : 대구 F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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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7월 6일 수원삼성블루윙즈 : 대구 F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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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리그 11위 / 패패패패무)

여전히 페이스가 좋지 않다. 리그에서 6경기째 승리가 없으며, FA컵에서도 전북에게 0-3으로 패해 떨어졌다. 순위도 강등권인 11위에 위치해 있다. 특히, ‘원정 팬 폭행 사건’과 함께 경기장 안팎으로 뒤숭숭한 상황에서 여러가지 걸개들이 걸리기도 했다.그래도 이전 경기에서 잃은 것 보다는 얻은 것이 많았다. 부상에서 돌아와 선발 복귀전을 치른 ‘핵심 1선’ 김건희(FW)는 수원삼성에서 가장 많은 슈팅 횟수인 5개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일본산 신입생’ 마나부(MF)도 후반전 교체로 투입돼 과감한 돌파와 적극적인 압박을 선보이며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이병근 감독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여러 부분에서 생각보다 많이 뛰어났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5경기만에 무실점까지 기록하며 나름대로 수비적으로 안정감도 찾은 상태.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대구를 상대로 이번 일정도 승점을 따낼 가능성이 높겠다.

 

◈대구 (리그 6위 / 무승무승무)

흐름은 나쁘지 않은 상황. 이전 경기에서 수원FC와 0-0 무승부를 거두면서 공식 무패 기록을 12경기째로 늘렸다. 리그 순위도 파이널 A 진입이 가능한 6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FA컵에서도 포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다만, 빠듯한 경기 일정과 시민 구단이라는 얆은 스쿼드의 한계로 인해 체력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 심지어 ‘핵심 중원’ 라마스(MF)가 계약이 종료돼 팀을 떠난 상황에서 ‘36세’의 ‘베테랑 중원’ 이용래(MF)가 풀타임 출전을 하며 공백을 메우고 있다. 다만 더 이상 예전의 기량이 아니기 때문에 큰 역할을 맡지는 못하고 있다. 여기에 ‘핵심 1선’ 제카(FW)의 서브자원인 이근호(FW)도 ‘37세’로 전성기때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 이번 시즌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징크스까지 합친다면 이번 일정에서 승리를 따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예상

 

수원삼성의 공격력이 아직까지 다득점을 터뜨릴만한 전력이 아니며, 대구 또한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언더(2.5 기준)를 기록했기 때문에 언더(2.5 기준)의 확률이 높겠다. 또한 수원삼성은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지만, 홈에서는 나름대로 승리 비율이 더 높은 상황. 여기에 이전 경기에서 공격 쪽에 김건희가 돌아왔고, 마나부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득점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봤다. 반면 대구는 체력적인 문제점을 겪고 있으며, 이번 시즌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 일정은 수원삼성의 승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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